지난 6월 30일, 길림성인력자원및사회보장청은 고용단위와 군중들의 퇴직 수요를 만족시키고 기업과 군중들에게 최대한 편리를 제공하기 위해 전 성 퇴직 ‘한업무(一件事)’ 처리 봉사를 정식으로 가동했다.
길림성인력자원및사회보장청은 국무원의 사업 배치와 성정부의 사업 요구에 따라 관련 부문과 협동하여 ‘집성 처리, 1회성 처리, 고효률 처리’(集成办、一次办、高效办)의 목표를 둘러싸고 업무전담반을 설립하고 업무 방안을 인쇄, 발부했으며 임무 분공과 시간을 명확히 작성했다. 퇴직 ‘한업무’ 수요에 따라 사항 온라인 처리 절차를 재구성하고 기능을 보완했다.
앞서 지난 6월 20일에는 <길림성 고효률 퇴직 ‘한업무’ 사업 실시방안>을 정식으로 발부했다. <방안>은 규범화, 정확화, 편리화 봉사를 명확히 하고 다사집성(多事集成), 1회 완결(一次办结), 쾌속간편처리(极速简办), 스마트편리(智慧便捷)의 ‘한업무’ 처리 모식을 새롭게 구축했으며 6월 30일부터 전 성에서 동시에 실시하고 있다.
<방안>은 다음과 같이 명확히 했다. 도시 근로자 기본양로보험 가입자 대우 수령 자격 확인, 기본양로보험 납부 시간 인증, 특수 직종 조기퇴직 심사비준, 질병 및 비공상으로 인한 로동능력 완전 상실 조기퇴직 심사비준, 신규 퇴직자 양로보험 대우 수령 심사비준, 기본의료보험 납부 시간 인증, 주택공적금 인출, 도시 독신자녀 부모에 대한 장려금, 호적 정보 확인 등 업무에 대해 집성처리 및 1회성 신청을 진행하여 업무 처리의 ‘1회방문’, ‘일망통판’을 실현한다.
길림성인력자원및사회보장청 관련 인원의 소개에 따르면 퇴직 ‘한 업무’ 인터넷 처리를 실시한 후 절차가 10개에서 1개로, 방문 회수는 5회에서 1회로, 관련 자료는 13부에서 0부로, 처리 시간은 10일에서 가장 빠르면 1일로 줄어들어 처리 시간과 처리 원가를 대폭 줄였다.
다음 단계에 길림성인력자원및사회보장청은 퇴직 ‘한업무’ 인터넷 처리 범위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기관사업단위 인원의 퇴직 자격 확인 등 업무도 ‘한업무’ 범위에 포함시켜 정무봉사의 면을 확대하고 보험 가입단위 및 근로자의 업무 처리 체험감과 획득감을 제고하게 된다.
/길림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