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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림성 지구급 및 그 이상 도시 공기 우량일수 비례 92.4%

3일, 길림성정부 소식판공실은 기자회견을 소집하고 <2023년 길림성 생태환경 상황 공보>를 발표했다. 길림성생태환경청 관련 책임자가 <2023년 길림성 생태환경 상황 공보>에 대해 해독하고 우리 성의 ‘6.5 환경의 날’ 활동 관련 상황을 공포했다.

2023년, 성당위와 성정부의 강력한 지도하에 전 성 생태환경계통은 습근평 생태문명사상을 충실히 실천하고 길림의 전면 진흥이 솔선하여 새로운 돌파를 실현하도록 추진할 데 관한 성당위와 성정부의 결책과 포치를 긴밀히 둘러싸고 ‘1주 6쌍’ 고품질 발전 전략에 적극 융합시켜 아름다운 길림 건설의 전망목표를 확정하고 고수준 보호와 고품질 발전을 통일적으로 추진하였다. 오염방지 공략전을 지속적으로 깊이있게 잘 치르고 생태환경 보호감찰을 착실하게 전개하며 생태환경에 대한 법제보장을 보완하고 생태환경에 대한 감독관리와 집법을 끊임없이 강화하여 생태환경보호 제반 사업에서 적극적인 진전을 이룩하고 북방의 생태안전 병풍을 한층 더 튼튼히 구축함으로써 생태환경의 질이 지속적으로 공고해지고 향상되였다.

대기환경의 질이 안정적이고도 공고히 유지되였다. 2023년, 전 성 생태환경계통은 대기환경 질을 개선하는 과정에서 어려움과 도전에 적극 대응하고 강력한 조치를 취해 전 성 대기환경 질이 계속 전국 제1방진(方阵)을 유지했다. 국가의 심사비준을 거쳐 전 성 지구급 및 그 이상 도시 우량일수 비례는 92.4%로 전국 평균 수준보다 5.6%포인트 높았으며 초미세먼지(PM2.5) 년평균 농도는 26.5㎍/㎥로 전국 평균보다 3.5㎍/㎥ 높았는바 이상 두 지표가 8년 련속 전국 평균보다 높았다. 미세먼지(PM10), 초미세먼지(PM2.5), 이산화류황(SO2), 이산화질소(NO2), 일산화탄소(CO), 오존(O3) 등 6개 주요 오염물질 평균 농도는 6년 련속 국가 2급 표준에 도달했으며 전 성에 산성비가 내리지 않았다.

수질환경이 지속적으로 향상되였다. 2023년, 전 성 111개 국가 지표수 시험단면중 18개 단면수질 류형이 동기 대비 제고되고 46개 단면수질 류형이 국가 심사목표보다 높았다. 지표수 국가 통제 단면의 우량수체(Ⅰ-Ⅲ류) 비례가 86.2%에 달해 동기 대비 4.4% 포인트 상승하고 국가 년도 심사목표보다 10.1% 포인트 높았으며 저질 5류 수질단면을 전면적으로 제거했다. 수질환경은 력사상 가장 좋은 수준을 창조해 2021년이래 ‘3련속 상승’을 실현했고 개선폭이 전국 2위를 차지했다. 18개 지구급 및 그 이상 도시(연길시 포함)가 사용하는 집중식 생활음료수 식수원의 수질이 안정을 유지했다. 국가 지하수 평가 지점의 수질이 안정을 유지했다.

생태의 질이 량호하게 유지되였다. 2023년, 전 성 생태품질지수(EQI치)는 66.99로 전국 평균 수준보다 높았으며 생태품질은 20년 련속 량호한 상태를 유지했다. 자연생태계는 생물의 다양성이 비교적 풍부하고 생태구조가 비교적 완정하며 생태기능이 비교적 완벽한바 전 성 삼림피복률은 45.42%이고 초원의 종합식물 피복도는 67.06%였다. 그외 도합 22개 국가급 자연보호구와 17개 성급 자연보호구가 있는데 장백산 국가급 자연보호구, 룡만군 국가삼림공원은 세계자연보호련맹의 록색명부에 입선되면서 ‘세계 최고의 자연보호지’로 평가받았다.

농촌 및 토양 환경의 질이 안정적이고 안전했다. 2023년, 전 성 토양환경의 질은 안정 속에서 호전되고 비교적 좋은 수준을 유지했으며 농업용지의 토양환경이 량호하고 중점 건설 용지의 안전 리용이 효과적으로 보장되였다. 농촌환경의 질이 전반적으로 량호하여 농촌환경상황지수 평균치가 89.63에 달했다.

소리환경의 질이 지속적으로 호전되였다. 2023년까지 전 성 지역의 소리환경 질은 안정적이였는바 낮 평균치는 54데시벨(A)이고 밤 평균치는 45.7데시벨(A)이였다. 도로교통의 소리환경은 낮 평균 67.2데시벨(A), 밤 평균 57.5데시벨(A)로 량호했다. 기능구역 소리환경 질의 경우, 낮시간대 기준도달률은 92.7%로 동기 대비 3.8% 포인트 상승하고 야간시간대 기준도달률은 76.8%로 6년 련속 지속적으로 제고되였다.

방사능환경이 안정을 유지했다. 공기, 물, 토양의 방사성 핵종 농도는 자연 본질 변동 범위내에서 유지되여야 한다. 우리 성 감시 주파수 범위내의 전기장 강도는 시종 국가표준이 규정한 대중 로출 통제 한계치보다 낮았다.

/오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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