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지적재산권국에서 발표한 데따르면 2023년 국내 대학교들의 유효발명특허 보유량이 79만 4,000건이고 과학연구기구들의 유효 발명특허보유량이 22만 9,000건인데 이 두가지를 합계하면 국내 유효 발명특허 총량의 4분의 1을 차지한다.
대학교 및 과학연구기구들에서 전매특허 성과 전환을 ‘원하지 않는다’거나 ‘어려워’하는 현상이 여전히 보편적인 실정이다 . 올해 1월 , 국가지적재산권국은 7개 부문과 련합해 〈대학과 과학연구기구 보유 특허 활성화사업방안〉을 출범 , 2024년말까지 전국의 대학교와 과학연구기구들에서성과 전환을 하지 못한 유효 전매특허를 전부 점검하고 2025년말까지 가치높은 전매특허로 다그쳐 전환시킴으로써 대학교와 과학연구기구의 전매특허 산업화률과 실시률을 뚜렷이 제고시킬 데 대해 제기했다 .
대학교와 과학연구기구들이 보유한 전매특허를 정리하고 활성화하는 것은 혁신의 출발점에 착안해 가치높은 전매특허의 산업화 실현을 추진하는 중요한 사업이자 전매특허의 전환 응용 전문행동을 포치하는 선차적 임무로 지목되고 있다 . 소개에 따르면 향후 대학교와 과학연구기구의주체적 역할을 뚜렷이 내세우고 전환가능한 전매특허의 보유량을 파악함과 동시에 목적성 있게 사업을 전개하면서 시장기제의 역할과 정부 봉사의 지지 역할을 한결 돌출히 할 방침이다.
/신화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