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길림성공정기능사학원과 길림성림업기능사학원이 통화사범학원에 정식으로 통합되면서 통화사범학원 백산캠퍼스에서 통합업무회의가 소집되였다.
회의에서는 <길림성공정기능사학원과 길림성림업기능사학원을 통화사범학원과 통합할 데 관한 길림성인민정부의 답복>을 발표하고 <길림성공정기능사학원, 길림성림업기능사학원과 통화사범학원 통합사업계획>에 대한 해석을 진행했다.
통화사범학원 당위 서기 정위봉과 교장 주준의가 공동으로 통합후의 신설기관인 통화사범학원 응용기술학원·기능훈련쎈터 현판식을 거행했다. 길림성에너지국 부국장 류학봉과 길림성림업초원국 2급 순시원 강유군이 각각 원 관할기관을 대표하여 두 학원이 기능 인재 양성에서 이룩한 성과를 높이 평가했으며 통합후의 발전에 대해 확신을 표명했다.
료해에 따르면 통합후의 통화사범학원 응용기술학원·기능훈련쎈터는 길림의 전면 진흥을 위한, 고품질 응용형 인재에 대한 시급한 수요를 바탕으로 ‘공정기술+응용봉사’와 ‘리론교육+실습훈련+기업 현장 실습’이라는 삼위일체 인재 양성 모델을 구축하고 안정적인 기대감, 안정적인 교수, 안정적인 인심, 안정적인 자산사업을 탄탄히 추진하며 발전과 안전을 총괄적으로 조화시키고 학교의 사회봉사 능력을 지역 발전의 심층으로 확장시켜 지역 경제사회의 고품질 발전에 강력한 동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
/길림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