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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대학미술학원과 길림신문사 좌담회 소집

3월 27일, 연변대학미술학원 관계자들은 길림신문사를 방문, 교육 발전, 문화 전승, 인재 양성, 교류 협력 강화 등 다양한 주제를 둘러싸고 좌담회를 가졌다.

이날 좌담회에서는 각자 분야에서 쌓아온 실천 경험과 성과들을 공유했다.

연변대학미술학원당위 서기 최택은 좌담회에서 “연변대학미술학원은 근년에 조선족 문화 보호와 전승, 다민족간 문화교류 등 방면에서 적극적으로 노력해왔다.”면서 “계속하여 민족단결과 지역사회 발전을 촉진하는 데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길림신문사 부사장 권용은 신문 품질 제고, 인재 강화, 미디어 융합 발전을 추진해온 길림신문사의 발전 과정과 성과를 소개했다.

좌담회에서 참석자들은 교육기관과 신문사간 협력을 강화하여 졸업생 취업 기회를 확대하고 새로운 시대의 요구에 부응하는 이중언어 인재를 함께 키워나갈 데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누었다. 또 각자의 장점을 살리고 자원을 공유하며 민족문화 전파 등 분야에서 더욱 실질적인 협력을 추진해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오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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