第06版:통화·매하구특집 上一版 下一版  
上一篇 下一篇

통화 의약건강산업 전 사슬 도약 이루다

전국 최초의 중국 의약도시인 통화가 의약건강산업을 전방위적으로 심화 발전시키고 있다. 정책지원, 혁신구동, 프로젝트 추진, 산업협력을 바탕으로 중약, 바이오제약, 화학의약, 의료기기를 전반적으로 아우르는 완전한 산업사슬을 구축하여 동북지역 의약산업 발전의 핵심 엔진으로 자리매김하며 지역 경제 도약에 중요한 획을 그어냈다.

통화시는 국가급 의약고신기술개발구 1개를 보유하고 있으며 의약기업은 100여개에 달한다. 여기에는 수정(修正), 만통(万通), 화하(华夏) 등 12개 기업집단이 포함된다. 년간 매출 억원대 이상의 품목 22개, 스달서(斯达舒), 신개하(新开河), 무상(茂祥) 등 중국 유명 브랜드도 16개를 보유하고 있다.

최근 몇년간 통화시 의약건강산업은 안정적으로 발전하는 가운데서 과학기술혁신을 핵심 동력으로 삼아왔다. 국가급 의약기술쎈터 3곳, 성급 이상 기업기술쎈터 26곳의 혁신적 력량을 충분히 활용하고 통화 의약고신구에 설립된 장백례(张伯礼)원사작업소(工作站)의 주도적 역할에 힘입어 국내 주요 대학 및 연구기관과의 협력을 심화, 이를 통해 중약 대품종의 2차 개발, 화학의약 동등성 평가와 바이오의약 혁신 전환 등 분야에서 일련의 돌파구를 마련했다.

바이오의약 분야에서는 통화안예특(安睿特)바이오제약이 자체 개발한 재조합 인간 알부민 주사제(重组人白蛋白注射液)가 해외시장에 출시되여 해당 분야의 공백을 메웠다. 현재 이 회사는 안예특 2차 프로젝트 건설을 가속화하며 바이오의약산업의 경쟁력을 더욱 높이고 있다. 동보(东宝)제약은 중국 최초의 재조합 인간 인슐린(重组人胰岛素) 탄생지로서 시장 점유률을 점차 확대하고 있으며 인슐린 류사체의 제품 혁신도 가속화하고 있다. 금말(金马)제약의 1.1류 신약은 림상시험을 완료하고 시판 절차를 신속히 추진중이며 이미 약 30개 품목이 복제약 동등성 평가를 통과하여 약품의 품질과 효능을 높이고 시장 경쟁력을 강화했다.

중약 분야에서는 동보, 무상 등 7개 기업이 14개의 고대 전통 처방 개발을 진행중으로 중약의 현대화 및 국제화를 추진하고 있다. 이와 동시에 통화시는 의약산업의 ‘생산배정, 생산능력, 부품조달, 결산, 인재, 혁신’ 6개 부문의 회귀 정책을 심도 있게 추진하여 통화 소재 의약기업의 회귀를 촉진하고 신규 생산능력을 확대하고 있다. 의약건강산업의 고품질 발전을 촉진하기 위해 통화시는 의약건강산업과 기타 산업의 융합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는데 의약건강과 관광, 상업무역, 료양, 향촌 진흥 등 분야의 깊이있는 융합을 촉진하여 의학, 의약, 의료·료양의 상호 촉진, 군집 발전의 새로운 공간을 개척하고 있다.

/통화발표

版权所有 ©2023 吉林朝鲜文报- 吉ICP备07004427号
中国互联网举报中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