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지난 19일 저녁에 포착한 연변도서관 자습실 풍경이다. 저녁 6시가 훌쩍 넘어가는 시간임에도 연변도서관 자습실은 불빛을 밝히고 오고가는 방문객들을 맞이했다. 리용객들은 각자의 자리에 조용히 앉아 책장을 넘기거나 공부에 몰두하며 도서관에서 하루를 마무리하고 있었다.
/김가혜기자
연변도서관 운영 시간(매주 월요일 오전 페관)
여름철
열람실:8:30—17:30
자습실:8:30—21:30
겨울철
열람실:8:30—17:00
자습실:8:30—2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