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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림성 전국소수민족참관단 성원들:

항전 승리 80주년 기념대회의 감동으로 지금도 가슴 설렌다

길림성 전국소수민족참관단 성원들 (좌로부터 김웅, 곡흔, 주숙방, 류준, 김송란.)

9월 3일 오전, 중국인민항일전쟁 및 세계반파쑈전쟁 승리 80주년 기념대회가 북경 천안문광장에서 성대하게 거행되였다. 길림성 전국소수민족참관단 성원들인 통유현 향해몽골족향 향장 류준, 연변대학 맑스주의학원 교원 김송란, 장춘시도시건설공정학교 교원 주숙방, 길림시제7중학교 교원 곡흔, 훈춘시 경신진 방천촌당지부 서기 김웅 등 5명이 초청을 받고 현장 관례에 참가했다. 그들은 일터로 돌아온 지금도 가슴이 설렌다고 말했다.

“군용을 단정히 한 도보대렬은 위대한 항전정신의 전승을 과시하고 장비대렬의 선진적인 무기들은 현대화 전쟁에서 싸워 이기는 우리 군의 강대한 능력을 과시했으며 공중편대는 우리 군의 공중작전 력량의 도약식 발전을 보여주었다. 이 장면을 보고 나는 나라가 번영창성하고 국방 력량이 나날이 강대해지고 있음을 더욱 깊이 알게 되였다.” 류준은 이 중요한 력사적 시각은 그의 가슴 깊은 곳에 영원히 새겨질 것이라고 말했다.

“열병식을 현장에서 직접 관람할 수 있어서 매우 영광스럽고 깊은 감동을 받았다.” 김송란은 변강 민족지역의 사상정치과목 교원으로서 중화민족공동체의식을 확고히 수립하는 주선을 둘러싸고 위대한 항전정신과 민족정신을 잘 전승하고 고양할 것이라고 표했다. “중국공산당의 령도 아래 모든 중화의 아들딸들이 한마음한뜻으로 단결분투하여 생겨난 드높은 힘은 기필코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을 실현하는 강대한 동력으로 될 것이라고 나는 믿는다.”

“사열 대오가 우리 쪽을 향해 걸어오자 나는 가슴이 벅차고 피가 끓어올랐다. 중국군인의 앙양된 자세, 질서정연한 발걸음과 강인한 눈빛은 새시대 혁명군인의 강철같은 의지와 인민군대의 엄명한 규률을 보여주었다. 휘날리는 기발 속에 국가의 영예가 깃들어있고 전승되는 정신 속에 영웅렬사들의 충혼이 깃들어있었다.” 주숙방은 9.3 열병식은 충격적인 정신적 세례로서 새시대에 초심을 잊지 말고 사명을 명기하며 나라의 부강과 민족의 진흥을 실현하기 위해 자신의 힘을 이바지하라고 사람들을 격려해주었다고 말했다.

곡흔은 9.3 열병식의 한 장면을 회상하며 감격의 눈물을 감추지 못했다. 그녀는 인민군대의 정신면모에 전률을 받았고 종합국력의 향상에 더더욱 자부심을 느꼈다고 말했다. ‘정의 필승, 평화 필승, 인민 필승’은 중국인민의 마음속 말을 전달했을뿐더러 세계인민의 념원도 담았다. 나는 이 영광스러운 순간을 영원히 기억하고 위대한 항전정신을 잘 계승하고 고양할 것이다. 또한 이를 전면적으로 직무를 수행하고 과감하게 책임지는 강대한 동력으로 전환시킬 것이다.”라고 말했다.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한 연설을 떠올리면 김웅은 분발과 사명감으로 가슴이 벅차다고 말했다. 그는 “길림성 훈춘시 경신진 방천촌당지부 서기로서 변강의 안전을 지키고 민족단결을 촉진하는 의의를 잘 알고 있다. 앞으로 당과 인민에 대한 충성심을 실제 행동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길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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