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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과 물과 숲과 함께 48시간 힐링

주말에 만나보는 생태관광 명소들

장춘 대정자(大顶子)산에서 즐기는 상쾌한 도보, 림강(临江)의 로독정자산(老秃顶子山)에서 만긱하는 고요한 휴식, 사평 인흥리문화관광거리에서 느끼는 깊이있는 문화적 감성, 반석 융풍촌의 정겨운 시골 정취, 통화 운해(云海)의 아름다운 자연경관, 챠간호의 생동감 넘치는 생태 풍광, 그리고 ‘가장 아름다운 변경 풍경선’으로 불리는 G331 국도를 따라 드라이브하며 만나는 국경의 웅장한 절경까지…

길림성은 풍부한 생태자원을 바탕으로 문화와 관광이 어우러진 특별한 려행지를 선사하고 있다. 멀리 가지 않아도, 바로 집앞에서 ‘시와 원방(诗和远方)’의 로망을 현실로 만들어준다. 단 하루나 이틀의 짧은 주말 려행만으로도 산과 물, 그리고 울창한 숲이 빚어내는 생생한 자연의 파노라마를 온몸으로 체험할 수 있다. /글 손맹번기자 /사진 길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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