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쟈 총리
7월 27일 밤, 캄보쟈 총리 훈 마네트는 자신이 대표단을 이끌고 28일 말레이시아 꾸알라룸뿌르에서 열리는 타이와의 회담에 참석할 것이라고 밝혔다.
타이 군당국은 28일 타이─캄보쟈 국경 충돌이 5일째 접어든 가운데 캄보쟈측이 27일 23시부터 지속적으로 공격을 감행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24일, 캄보쟈 오따르메안체이성 국경지역에서 대피하고 있는 주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