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길시북부전민건신쎈터 대상이 일전 주체공사를 순조롭게 마무리했다. 총건축면적이 1만 9,883평방메터, 총투자가 1억 6,800만원에 달하는 이 현대화 체육관 건설대상은 전국에서 처음으로 실내 축구장을 4층에 설치한 선례를 창조했다. 뿐만 아니라 연길시에서 단품 트러스경간이 가장 크고 기중설비의 조립 중량이 가장 무거우며 전반 지붕의 강철 함유량이 가장 높은 기록을 창조했다.
이 대상에는 8인제 축구경기장, 롱구장, 배구장, 바드민톤장, 탁구장, 헬스장 등 다양한 목적의 경기장과 물공급, 열공급, 전력공급 등 공공 부대공사가 포함된다.
연길시북부전민건신쎈터는 연길시 중환로 4기 남쪽, 서산거리 서쪽에 위치해있으며 2023년 8월에 착공했고 2025년 4월에 공사를 재개했다.
현재 강철구조 설치가 20% 완성되고 지하실 열공급, 물공급, 배수 등 관련 시설 건설이 완성되였으며 실내·실외 도장, 외벽보온, 통풍배관 설치 등 작업이 진행중이다. 이 대상은 올해 12월에 준공될 예정이다.
/김영화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