第04版:법치 上一版 下一版  
上一篇 下一篇

“법원 덕분에 5,000만원 보상금을 받게 되였어요!” 

—장춘시중급인민법원 대중들의 리익 보호에 최선을

“오매에도 기다리던 5,000만원 넘는 보상금을 한푼도 모자라지 않게 제때에 돌려받게 되였습니다! 법원과 류법관에게 감사드립니다!”

최근 장춘시 관성구 란가진 곽자촌 촌민 대표들은 ‘법률의 존엄을 수호하고 백성의 리익을 보장하다’라는 내용을 적은 감사기와 함께 고마움을 담은 편지를 장춘시중급인민법원 집행국 집행처 류양법관에게 전달했다. 이는 대중들의 기대에 대한 사법부문의 확고한 응답이였다.

45건의 해당 계렬 사건이 동시에 집행 절차에 들어가자 류양은 그 무게를 인지했다. 토지보상금에는 삶의 터전과 토지에 대한 주민들의 애정 그리고 생계 의지가 담겨져있었다. 력사적 자금 공백이 거대한 바위처럼 주민들을 압박하였다. 류양은 즉시 관성구정부와 소통하고 수차례 전화를 걸었으며 공문을 보내 자금의 성질과 법적 의무를 조목조목 분석 설명하면서 대중들의 기대를 전달했다. 접수한 지 이틀 만에 관성구정부는 “즉시 자금을 조달하여 전액 지급 의무를 리행하겠다.”고 엄숙하게 약속했다.

승낙은 즉시 실천으로 옮겨졌고 법률의 존엄과 정부의 공신력이 담긴 5,324만원의 특별 자금은 마침내원활히 조달되였다. 자금이 계좌에 들어온 그 순간은 45건의 관련 사건이 단번에 원만한 해결을 보았음을 의미한다.

집행은 사법 공정의 ‘마지막 1키로메터’이다. 장춘시중급인민법원 집행팀은 대중을 위하는 책임감과 분초를 다투는 신속함으로 촌민들의 권익을 실리로 바꾸었다.

/리전기자

版权所有 ©2023 吉林朝鲜文报- 吉ICP备07004427号
中国互联网举报中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