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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포커스]

‘련승 신기록’···선수들은 신나고 팬들은 즐겁다

‘홈 7련승’이라는 장거와 함께 팀의 신기록을 갱신한 이기형 감독과 선수들이 경기후 승리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

이로써 연변팀은 올 시즌 반환점을 앞두고 홈경기에서는 무조건 승전고를 울리는 기꺼운 성적을 거두었다. 순위도 단숨에 5위로 껑충 올랐다. 4위를 차지한 석가장공부와는 똑같은 승점 24점이지만 꼴 득실차로 밀려있는 상황이다.

또한 이날 경기를 통해 최근 영입한 신인 누녜스와 왕자호까지 차례로 첫선을 보이면서 중후방의 전력을 단단하게 보강한 연변팀은 리그 후반전을 착실히 준비하고 있다.

/글 김가혜기자 /사진 김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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