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스트랄리아 태즈메이니아주 서북부의 한 해변에서 150마리가 넘는 흑범고래가 대규모로 좌초했다. 정부는 야생동물 전문가의 평의를 참고해 최종 고통 속에 시달리고 있는 90마리의 흑범고래를 안락사시키기로 결정했다.
/중앙텔레비죤방송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