第05版:생활·건강 上一版 下一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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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력설 ‘최고 인기’ 과일 설탕귤 너무 많이 먹지 말아야!

매년 음력설 전후는 설탕귤이 대량으로 출시되는 계절이며 과일업계에서 가장 큰 인기를 누리는 시기이기도 하다. 집집마다 상자채로 구매하고 한번 먹기 시작하면 멈추지 못하며 먹고 남은 껍질은 무더기로 쌓인다.

◈ 너무 많이 먹으면 ‘미니언즈’(小黄人)로 변해

주황색 음식에는 베타카로틴이 풍부하게 들어있는데 이 성분은 체내에서 비타민A로 전환될 수 있어 눈과 피부 건강에 좋다. 그러나 단기간에 베타카로틴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과량의 카로틴이 체내에 진입하게 되는데 일시적으로 배출하지 못하면 피부에 침착되여 피부를 노랗게 물들이면서 ‘고카로틴혈증’이 나타난다.

이런 증상은 건강에 큰 영향이 없기에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다. 카로틴이 풍부한 음식의 섭취를 일주일 정도 중단하고 평소에 물을 많이 마셔 신진대사를 촉진시키면 스스로 회복되면서 피부가 서서히 원래의 색으로 돌아갈 수 있다. /신화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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