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전 중화인민공화국 국가표준 <관광풍경구 품질 등급 획분 및 평가>(GB/T17775-2023)와 <관광풍경구 품질 등급 관리방법>에 근거하고 룡정시문화라지오텔레비죤방송및관광국의 추천과 연변조선족자치주문화라지오텔레비죤방송및관광국의 종합평가를 거쳐 비암산온천마을풍경구가 국가 3A급 관광풍경구로 확정되였다.
비암산온천은 룡정시에 위치해있고 시내와 2키로메터 떨어져있으며 334국도와 련결되고 연길시와 22키로메터 떨어져있다. 이 풍경구는 민속풍정과 온천 체험을 일체화한 관광명승지로서 길림성 특유의 메타규산불소 온천 자원이 있다. 길림성에서 규모가 가장 큰 온천호텔로서 연변에서 처음으로 휴가, 온천료양, 관광주거양로를 일체화한 종합성 온천료양지인 동시에 전국삼림건강양생기지 시범건설단위의 영예도 받았다.
해당 풍경구는 온천호텔, 실내 온천구역, 실외 온천구역, 온천민박구역으로 구성되며 다양한 호텔방과 온천민박외 회의시설도 마련되여있다.
이외 관광객들은 현지의 조선족 특색 음식과 중식을 맛볼 수 있으며 풍경구는 조의약문화를 핵심으로 조선족 특색이 있는 물리치료 제품을 출시하여 독특한 건강양생 체험을 선사하고 있다.
관광객은 또 부페식당에서 맛있는 음식을 먹거나 휴식 장소에서 여유를 느끼며 조선족의 민속문화를 체험할 수 있다.
비암산온천마을은 비암산의 자연자원에 의거하고 조선족 민속문화를 바탕으로 온천 양생, 휴가, 민속체험, 특색민박, 현지 미식 등 기능을 일체화한 전방위, 다층차, 전천후, 사계절 경영의 온천양생휴가구이다.
/연변라지오텔레비죤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