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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새들 사해호국가습지공원서 먹이 찾다

최근년간, ‘생태 우선, 친환경 발전’ 리념을 견지하고 생태환경보호를 전면적으로 강화한 데서 도남시의 사해호국가습지공원은 철새들이 서식하고 번식하는 락원으로 변했으며 이동하는 철새의 수량이 해마다 늘어나 종류가 이미 200여종에 달한다. 사진은 재두루미가 습지에서 먹이를 찾고 있는 모습이다.

/길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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