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전, 2024년 신에너지 자동차 년간 생산량 1,000만대 도달 기념활동식이 무한시에서 거행되였다. 제1자동차, 동풍, 체리(奇瑞),비아디 등 여러 자동차 기업의 책임자와 종업원 대표들이 행사에 참석하여 이 순간을 견증했다.
공업정보화부 부부장 신국빈은 우리 나라 신에너지 자동차는 2009년의 ‘10개 성 1,000대’ 규모 보급을 시작으로 2018년에 년간 판매량이 100만대를 넘어서는 데는 10년 가까이 걸렸고 2022년까지 년간 판매량이 500만대를 넘어서는 데는 약 4년이 걸렸으며 올해 생산량이 년간 1,000만대를 돌파하기까지는 약 2년 밖에 걸리지 않았다고 표했다.
/신화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