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들어 통화현공안국은 새로운 안전 구도 구축과 새로운 발전 구도 보장을 틀어쥐고 돈세탁 분야의 범죄를 예방하고 타격하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경제범죄 발생률을 전년 동기 대비 50% 감소시키고 사건 해명률을 전년 동기 대비 25% 상승시킴으로써 경제와 사회 안정을 유력하게 수호했다.
중점을 내세우고 난제를 깊이있게 해결하여 돈세탁범죄 단속의 실효성을 높였다. 통화현공안국 경제범죄수사부문은 돈세탁범죄 단속을 추진하고 돈세탁범죄 단속 특별행동을 깊이있게 전개하여 돈세탁사건에 대한 수사처리, 단서 확장 및 단속 효과의 일체화 업무 방식을 보완하고 의법타격, 사회선전, 전력향상의 ‘3가지 동시화’를 견지했다. 또한 사건 수사 과정에서 지하은행업자에 대한 지속적인 타격과 돈세탁 관련 사건 해명을 올해의 중점사업으로 정하고 공안부와 성공안청, 시공안국의 포치 요구에 따라 단서 발굴, 체인 타격 업무를 적극 추진했다.
선전과 전면 관리를 강화하여 돈세탁범죄를 일으키는 ‘온상’을 깨끗이 제거했다. 통화현공안국 경제범죄수사부문은 련석제도를 부단히 보완하고 경찰과 은행의 협력, 경찰과 기업의 협력 등 업무기제를 심화시켰다. 금년이래 여러 대형 은행과 기업에 심입해 부서 책임자와 은행기업 종업원들에게 50여회의 상시화, 정밀화 돈세탁 위험 예방통제, 선전교육 등 써비스를 제공했다. ‘5.15’ 경찰수사홍보의 날 활동을 상시화하여 매달 한번씩 방문조사연구, 홍보자료 배포 등 다양한 방식으로 거리나 점포, 농촌 시장에 들어가 대중들에게 사건 설명을 통해 돈세탁범죄의 사회적 위해성과 범죄로 인한 손실에 대해 설명했다. ‘위챗 매트릭스’에 의탁하고 인터넷 매체의 전파 우세를 빌어 최신 경제범죄 방범 지식과 조기경보정보 50여건을 발포했다.
학습과 훈련을 결부시키고 훈련으로 일을 다그치며 강력한 경제범죄 정찰대오를 전력 구축했다. 통화현공안국은 전통적인 장벽을 타파하고 ‘1명의 대대 지도자 +1명의 데이터 연구 · 판단 전문가 + n 명의 수사 경찰’의 배치에 따라 돈세탁 관련 범죄를 단속하는 데 ‘새로운 력량’을 제공했다. 경제수사경찰의 우세와 효능을 충분히 발휘시켜 자금 심사, 단서 발굴, 전반 체인 단속 등 립체적인 작전 방식을 사용하여 정보화 건설의 대오 기반을 튼튼히 다졌다. 아울러 골간들을 조직하여 통화시공안국에 가서 단련하고 경험을 습득하였으며 신형적이고 어려운 경제사건에 대한 법률 인식 연구 및 처리 기술과 전법 교류를 전개했다. 상급 경제범죄수사부문을 초청하여 방문 강의를 하는 등 형식을 통하여 인민경찰의 신경영형태, 신경제 등 관련 전문지식 비축을 늘이고 전문화된 경제범죄 수사대오를 힘써 구축했다.
/길림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