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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보도

근년래 장백조선족자치현 팔도구진에서는 당지 자원 우세에 맞는 중약재인 오미자의 재배에 중시를 돌리고 과학적으로 재배 기술을 지도하면서 해마다 재배 규모를 늘이고 있는데 오미자 재배는 이미 촌민들이 수입을 늘이고 치부하는 효자산업으로 되였다. 사진은 팔도구진 신개구촌 촌민이 오미자를 따고 있는 장면이다.

/길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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