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8월부터 여러 부문에서 주유기 부정행위를 종합적으로 다스리는 전문행동을 전개한 이래 공안부는 이에 깊은 중시를 돌리고 ‘인터넷환경 정화’ 전문행동에 의거하여 주유기 부정행위범죄를 대대적으로 타격했다.
공안부는 전국 공안기관에 포치해 불법 주유기계량계산 칩, 부정적인 원격조종 프로그람 불법 개발, 부정적인 메인보드 칩 판매 등 주유기 부정행위범죄의 관건 고리를 중점적으로 정돈해 부정행위범죄 95건을 수사 처리하고 298명의 범죄혐의자를 나포했다.
행동 기간 공안기관은 또 여러 부문과 련합하여 주유소 758개를 검사하고 탈세금 7억 9,000여만원을 조사함으로써 정제유 판매시장 질서와 대중들의 합법적 권익을 유력하게 수호했다. 뿐만 아니라 범죄를 진섭하기 위하여 공안부는 법에 의해 주유기 부정행위범죄를 타격한 5건의 전형사례를 발표했다.
다음 단계에 공안기관은 주유기 부정행위범죄에 대한 고압적이고 엄격한 단속 태세를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집법 강도를 일층 강화하며 련합검사 빈도를 높이고 관련 업종 주관부문과 협력하여 목적성 조치를 연구, 보완할 방침이다. 또한 주유기 부정행위를 종합적으로 다스리는 전문행동을 전면적으로 추진해 타격정돈과 업종 치리의 ‘이중효과’를 실현하고 이런 범죄의 다발 추세를 단호히 억제하게 된다.
/인민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