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자동차 보상교환판매 및 신에너지차 하향활동—연변역 행사가 9월 27일부터 이틀 동안 연길에서 있었다.
이번 활동은 시대의 흐름에 발맞춰 친환경 출행 리념을 향촌에 인입하고 대중들에게 더 친환경적이고 경제적이며 편리한 교통수단을 제공하는 데 취지를 두었다. 현장에서 대중들은 몸소 신에너지차 시승 체험을 하기도 했다.
20여개 자동차 제조회사의 48대의 신에너지차가 이번 행사에 모습을 드러냈다. 비야디, 문계, 리상 등 신에너지차 브랜드는 물론 BMW, 아우디, 벤츠 등 호화 연료차 제조회사에서도 여러 가격대의 신에너지차를 출시하면서 환경보호와 친환경 교통수단의 발전에 가세했다.
주최측은 “행사장에서 볼 수 있는 신에너지차는 모두 향촌 도로의 주행에 적합하고 대중들의 보편적 수요를 만족시킬 수 있는 차량으로 선별했다. 미니전기차는 물론 소형 승용차와 SUV로 소비자들을 위해 다양한 선택을 준비했다.”고 표했다.
/김영화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