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력사와 현대가 어우러진 장춘의 인기 려행지─ ‘련화도’

련리수 빨간색 끈이 매여져있는 련리수(连理树)는 관광객들의 아름다운기원을 담고 있으며 감동적인 사랑이야기도 전하고 있다 .

실경극 <항일련군> 동북항일련군의 간고한 항일전쟁을 배경으로 창작한 이 실경극 (实景剧 )은 전사들이 침략자를 반격하는 력사적 장면을 생생하게 재현했다 .

민속 체험 동북의 옛 가구를 구경하고 농사체험을 하고 인력거를 타면서 관람객들은 색다른 복고 려행을 즐긴다.

레저 및 오락 친구들끼리 캠핑을 하고 치포쇼를 관람하면서 자연과 문화의 완벽한 융합을 느낄 수 있다 .

홍희가 민국풍의 골목을 지나며 백락문무대에서 사진을 남기는 사람들 ,홍희가(洪熙街 )가 과거의 번화함을 되찾은 듯하다 .

실경극 <련꽃선자전> 련화호반에서 펼쳐지는 <련꽃선자전(莲花仙子传)> 공연은 련화도의 사랑 전설이요, 장춘사람들의 ‘천고의 정’(千古情)이기도 하다.

모닥불야회 저녁에는 천인 잔디밭 모닥불야회가 열리는데 신나는 음악과 함께특별한 파티를 즐길 수 있다 .

장춘시 조양구 영춘진에 위치한 장춘련화도영화레저문화원은 실경(实景) 공연, 관광, 레저, 오락, 견학 등을 일체화한 종합형 관광 국가 4A급 리조트이다. 문화원중의 동북항일련군 홍색 주제 구역에서 관광객들은 혁명선렬들의 길을 되새길 수 있고 로장춘 홍희가 풍토(洪熙街风情) 주제 구역에서는 공간을 뛰여넘어 민국 풍정을 체험할 수 있다. 이외 항일전쟁 주제 구역에서 동존서 등 영웅들의 형상을 되새겨보고 동북 농경문화 주제 구역에서는 동북 인문과 민속의 독특한 매력을 느껴볼 수 있다. 그런가 하면 대규모 몰입형 실경극 <항일련군(抗联)>, 수상실경극 <련꽃선자전>, 치포쇼 등 다양한 공연은 관람객들에게 동북의 문화 향기를 생생하게 전달해준다. 력사와 현대, 자연과 인문이 어우러진 장춘련화도영화레저문화원은 짙은 민국 풍토의 영화기지일 뿐만 아니라 홍색문화를 계승하는 교육 장소로 관람객들에게 환영받고 있다.

/손맹번기자 /사진 장춘련화도영화레저문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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