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유를 고를 때 사람마다 자신의 ‘마음속 선택’이 있다. 그렇다면 일상생활에서 영양가가 있고 건강에 리로우며 자신에게 맞는 우유를 고르는 방법은 무엇일가?
우선 가공이 간단할수록 우유의 영양소 손실이 적기에 가정에서는 저온살균 우유를 우선적으로 선택할 수 있다. 장기 보관이 필요한 경우 다른 품종도 좋은 선택이다.
둘째, 우유의 겉포장을 보는 법을 배워야 한다.
하나는 성분표를 보는 것이다. 원료가 생우유로 된 것을 골라야 하는데 이런 것이 순수한 우유이기 때문이다.
다른 하나는 영양성분표를 봐야 한다. 관련 국가표준의 요구사항에 따르면 우유의 단백질 함량은 100미리리터당 2.8그람 이상이여야 한다. 단백질 함량이 높을수록 자연적으로 영양가가 더 높다. 일반적으로 우유 100미리리터당 칼시움 함량이 90~120미리그람이며 칼시움 함량이 120미리그람 이상이면 고칼시움 우유라고 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우유 선택은 사람마다 다른바 탈지우유라고 해서 더 건강에 리로운 것은 아니다. 이상지질혈증이 있는 경우 탈지유 또는 반탈지유를 적절히 선택할 수 있다. 로인과 어린이의 경우 사실 전유(全脂奶)를 마실 것을 더 권장한다.
★ 특별 제시 ★
<중국 주민 식사 지침(2022)>은 다양한 유제품을 먹으면 하루 300미리리터 이상의 액체 상태의 우유를 섭취하는 것과 같다고 소개하고 있다.
/인민넷-조문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