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전, 길림성 제9회 소수민족전통체육운동회가 매하구시종합체육관에서 개막된 가운데 매하구시와 성내 각지에 온 각계 군중들이 ‘길상가원 · 동심축몽’을 주제로, ‘매하가 환영합니다’, ‘길상가원 같은 근맥’, ‘민족단결의 꽃 만발’, ‘같은 마음으로 중국꿈 함께 구축’, ‘중화를 사랑해, 조국을 노래하네’ 등 5개 장, 8개의 다채로운 문예종목을 선보였다.
/유경봉 류향휘 오건 김명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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