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월 25일 19시, 2026 중국축구 갑급리그 제16라운드 경기에서 장춘아태팀은 용병 카밀로와 오모이 후안푸의 꼴을 앞세워 홈에서 남경도시를 2대1로 꺾었다. 조선족 선수 리강은 이날도 자신의 역할을 다하며 도움 1개를 기록, 시즌 5호 도움을 달성하며 팀 승리에 기여했다.

이날 경기에서 도움을 기록한 리강(오른쪽)이 동료들과 기쁨을 만긱하고 있다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장춘팀 감독 염봉은 “70분까지는 우리가 원하는 경기를 펼치며 2대0으로 앞섰지만 그 이후 선수들이 다소 위축된 모습을 보였다. 앞으로는 부담 없이 경기를 즐기길 바란다.”고 전했다.
장춘팀은 오는 8월 2일 19시, 홈에서 석가장공부와 경기를 치른다.
/오건기자 (사진 장춘아태축구구락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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