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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색 조형 작품전 길림성도서관서

오건      발표시간: 2026-07-14 16:18       출처: 吉林日报 选择字号【

7월 13일, ‘서향소운(书香塑韵) 조형 작품전’이 길림성도서관에서 열렸다. 이번 전시는 장춘시 송산한용아프리카예술소장박물관(장춘국제조형연구원)과 길림성도서관에서 공동 주최했다.

이번 전시는 엄선된 50점의 조형 작품을 통해 본토의 문맥, 혁신 표현, 다양한 지역의 예술 풍격이라는 3대 특색 분야에 거쳐 풍부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전통 흙조형 작품은 본토 문화의 뿌리에 기반하여 홍색문화, 민속풍정, 빙설풍모, 도시변천 등 주제를 중심으로 립체적인 조형을 통해 흑토지의 인문적 자취를 담아냈다. 관람객들은 작품을 통해 장춘의 발전 변화를 살펴볼 수 있으며 지역 문화의 두터운 저력을 느낄 수 있다.

혼합 매체 작품은 실험적 흙조형, 창의적 도자기 판화 등 다양한 창작 기법을 포함했고 특수 소재 작품은 아프리카 장식 벽화를 중심으로 이국적인 예술을 선보였는바 관람객들은 지역을 넘나드는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길림일보


编辑:김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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