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연변미술관과 연변사진작가협회가 주최하고 연변녀성촬영가협회, 정─ONE예술공간에서 주관한 ‘그녀의 시각, 연변의 정, 조국에 대한 꿈─연변녀성촬영가협회 촬영 작품전’이 연변미술관에서 열렸다.

전시는 “빛과 그림자를 붓으로 삼아 변강의 풍경을 포착하고 렌즈 속에 운치를 담아 녀성의 힘을 모으자”라는 주제로 연변의 우수한 녀성촬영가들이 창작한 65점의 정예작품을 집중 전시했다. 이 작품들은 주제가 풍부하고 의미가 깊었으며 녀성촬영가들은 독특하고 섬세한 예술적 시각으로 연변의 인문풍정, 자연풍광, 시대의 새로운 모습에 초점을 맞추었다.
작품은 연변의 웅장하고 아름다운 풍경뿐만 아니라 일상 속 따뜻한 정감도 함께 담고 있다. 또한 변강의 아들딸들이 꿋꿋이 분투해 나아가는 생생한 모습과 여러 민족이 서로 교류하며 융화하는 아름다운 화폭도 그려져있다.
/인민넷-조문판
编辑:김가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