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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구술시리즈10]'고향의 소리'는 민 ...

  2017년에는 연길시조선족예술단 동옥선 단장이 연길시조선족전통문화보호중심의을 겸하면서 9.3맞이 제1차연변조선족자치주문화관광절 개막식에 내놓을 대형가무서사시 ‘고향’ (家园, 원작명 '고향의 소리' ‘乡音’)를 부탁하여 씨나리오를 창작하게 되였어요

[대형구술시리즈-9]중국조선족의 100년 력사에 대한 조명을 시작
1992년 봄, 9월 3일에 거행될 연변조선족자치주 창립 40돐 경축활동을 맞이하기 위해 우리 TV방송은 여러가지 TV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제작해야했지요. 그래서 저는 오래전부터 구상하던 중국조선족의 100년 력사를 영상으로 살려내는 작업을 실천하기로 했어요.

[대형구술시리즈-8]연변텔레비죤방송사업의 전성기를 열며
1986년 3월 말 주당위에서는 저와 담화를 하면서 사업의 수요에 의해 연변텔레비죤방송국 국장을 맡고 영상사업을 발전시켜보라는 것이였어요. 저도 얼싸 좋다고 했지요. 영상사업에 대해 오래전부터 꿈을 꿔왔으니깐요.

[대형구술시리즈-7]첫 소수민족예술단의 미국 방문 공연
1985년 11월, 미국아세아문화쎈터의 초청으로 연변예술학교예술단이 미국을 방문공연하는 영광의 기회가 차려졌는데 제가 예술단을 거느리고 그 먼 길을 다녀오게 되였어요.

[대형구술시리즈-6]문예의 새봄을 맞이하여
1983년 음력설을 쇠고 조남기 서기께서는 연변대학에 〈작가반〉〈기자반〉과 항일투사 자녀 〈연수반〉을 꾸린 일에 대해 저에게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어요. 문화를 말하다6

‘돈 앞에 혈육은 없는가?’, 이에 미니영화 《아버지의 유산》 규탄
미니영화 《아버지의 유산》은 아버지의 유산상속 문제를 놓고 혈안이 돼버린 가족갈등을 깊이 있게 조명하면서 과연 “돈 앞에 혈육은 없는가?”, “선의와 공정과 공평은 어느 쪽으로 흘러가야 하는가” 하는 사회문제를 통절히 규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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