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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다큐‘우리 동네'(제49회) 대소-연변사과의 고향

편집/기자: [ 안상근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1-09-09 08:27:38 ] 클릭: [ ]

연변사과의 고향인 대소과수농장은 20세기 30년대 대소 소우도의 리도원(李桃源)이라는 농민에 의해 처음으로 북위42도 이상에서 사과를 재배할 수 없다던 신화를 깨뜨리고 사과를 재배하기 시작했다.

1964년, 연변조선족자치주 초대주장 주덕해동지는 대소의 사과 재배에 큰 중시를 돌리고 친히 이곳을 답사하였으며 당시 연길시 원예농장 기술원이였던 관치승을 이곳에 파견해 과수농장을 발전시켰다.

2017년에 룡정시화룡대소사과전업유한회사 사장 최한이 연변대학 농학원 교수들과 손잡고 새로운 사과 재배 기술을 도입했고 사과의 부가가치를 높이기 위해 사과생산을 발전시키는 한편 사과식품공장을 앉혀 사과고추장을 생산하여 시장에 내놓았는 데 그 전망이 매우 밝다.

이번기‘우리 동네(温馨家园)'프로에서는 연변사과의 고향 대소과수농장의 력사에 대해 알아보기로 한다.

/길림신문옴니미디어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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