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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다큐‘우리 동네'(제47회) 신풍촌과 최죽송

편집/기자: [ 안상근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1-09-07 08:27:38 ] 클릭: [ ]

연길시 장백향 신풍촌은 사득촌이여서 당시 이곳의 논헥타르당 수확고는 천키로그람좌우밖에 안되였다.

1952년 봄에 신풍촌 최죽송호조조는 조선의‘새발모이랑논'의 재배방법에 대해 연구하고 성공하여 소출을 높였는데 이 재배방법은 전 연변에 보급되였다. 최죽송은 조선의 벼다수확기술경험을 연구하고 연변의 실정에 맞게 유지온상육모법과 합리밀식, 과학적시비방법을 채용하였다. 최죽송의 벼재배기술체계는 동북3성은 물론 내몽골, 화북 등 15개 성, 시에 보급되여 거대한 생산력으로 전환하여 헤아릴 수 없는 경제적 효과성을 보았다.

이번기‘우리 동네(温馨家园)'프로에서는 당시 국무원 부총리 담진림에 의해 ‘남진북최'라고 불리우며 높은 평가를 받은 신풍촌의 벼재재 농민전문가 최죽송에 대해 알아보기로 한다.

/길림신문옴니미디어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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