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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다큐‘우리 동네'(제46회) 명암촌과 최일선

편집/기자: [ 안상근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1-09-06 11:48:08 ] 클릭: [ ]

평강벌은 비암산에서 시작하여 서북쪽으로 산을 에돌아 명암촌에서 끝난다.

명암촌부락의 형성은 20세기 10년대부터인데 사람들은 이곳을 ‘왕가지팡'이라 불렀다. 후에 촌명을‘장은평'(藏恩坪)이라 새로 지었다가 1932년 위만주국이 선후에 비로서 촌명이 ‘명암촌'으로 고정되였으며 지금은 ‘진달래민속촌'으로 세상에 널리 알려지고 있다.

명암촌에는‘연변의 미츄린' 이라고 불리우는 최일선원예사가 있었는데 그는 연변의 기후에 알맞는 과일재배사업에 일생을 바쳐 소문났다.

이번기‘우리 동네(温馨家园)'프로에서는 명암촌의 력사와 최일선에 대해 알아보기로 한다.

/길림신문옴니미디어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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