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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다큐‘우리 동네'(제40회) 영벽촌의 농악놀이

편집/기자: [ 안상근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1-07-30 07:25:29 ] 클릭: [ ]

왕청현 계관향에는 마을 한복판에 높이가 10여메터, 길이가 70여메터되는 큰 바위가 있어 영벽촌이라고 이름지은 마을이 있다.

1927년 겨울, 조선 강원도 춘천군 신동면 사암리의 농민들이 이곳에 삶의 터전을 찾아 정착하면서 마을이 생기기 시작했다. 당시 농민들은 휴식시간이면 한데 모여서 흥겨운 농악놀이를 즐기군 하였는데 이것이 후날 중국조선족 농악놀이의 시원인 영벽농악이였다.

이번기‘우리 동네’(温馨家园)프로에서는 국가무형문화재 유산에 올랐고 중국조선족농악놀이의 시원인 왕청현 영벽촌의 농악놀이에 대해 알아보기로 한다.

/《길림신문》옴니미디어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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