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닫기

미니다큐‘우리 동네'(제37회) 대황구 항일유격근거지

편집/기자: [ 안상근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1-07-09 07:44:02 ] 클릭: [ ]

훈춘시 영안진에서 북으로 30여키로메터의 산길을 에돌아 들어가노라면 대황구에 이르게 된다. 대황구는 1930년대 초, 연변의 이름난 항일유격근거지이다.

1917년 조기공산주의자인 리동휘선생이 대황구에 와서 훈춘시의 첫 군사학교인 《북일학교》를 건립했는데 이 학교를 졸업한 학생들은 후날 모두가 여러 반일부대의 골간으로 활약했다.

대황구에는 쏘베트정부 옛터가 있으며 또 대황구전투에서 희생된 13명 렬사의 묘소도 있다.

이번기‘우리 동네(温馨家园)'프로에서는 항일의 깊은 력사가 슴배여 있고 오늘날 훈춘시의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한 대황구 항일유격근거지에 대해 알아보기로 한다.

/길림신문옴니미디어쎈터

0

관련기사 :
 
21세기중국정보사이트-백두넷
한길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