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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다큐‘우리 동네'(제33회) 소영자촌의 민족악기공장

편집/기자: [ 안상근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1-06-11 07:03:45 ] 클릭: [ ]

연길시 동쪽, 마반산기슭에 자리잡은 소영자촌에는 연길시성음민족악기공장이 있다. 이 공장의 공장장 조춘호씨는 30대 중반에 민족악기연구소에 근무한 경력이 있어 2005년에 민족악기제조업을 선택했다.

이번기‘우리 동네(温馨家园)'프로에서는 새시대의 ‘장인'이라고 불리우는 조춘호씨의 민족악기제작에서의 장인정신과 그 성과들에 대해 알아보기로 한다.

/길림신문옴니미디어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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