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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다큐‘우리 동네'(제13회) 조선족 이주사

편집/기자: [ 안상근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1-01-22 07:24:00 ] 클릭: [ ]

중국의 조선족인민들은 장기적인 생산활동과 혁명투쟁 속에서 생존과 발전을 위해 한족과 기타 민족인민들과 함께 동북을 개발하고 건설해왔다. 또한 반제반봉건투쟁 속에서 어깨겯고 고생을 함께 나누고 생사를 같이하면서 끝내 중화민족 대가정 속의 일원으로 되여 자신들의 휘황하고 장려한 시편을 엮어냈다.

이번기‘우리 동네(温馨家园)’프로에서는 당의 옳바른 민족정책의 빛발아래 여러 민족 인민들과 함께 나라의 진정한 주인으로 된 중국조선족의 이주사에 대해 알아보기로 한다.

/길림신문옴니미디어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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