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닫기

대형계렬미니영상‘우리 동네(温馨家园)'(제5회)신비한《24개 돌》유적

편집/기자: [ 김성걸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0-11-27 19:59:07 ] 클릭: [ ]

 

20세기 50년대 《24개 돌》유적이 길림성 돈화시 경내에서 발견되였다. 1958년과 1959년에 흑룡강성박물관에서 또 목단강 중, 하류 송을구에서 《24개 돌》유적지를 발견하였다. 이밖에 연변의 도문시 남쪽교외의 두만강북쪽기슭을 따라 올라가면서《24개 돌》유적지 2곳이 발견되였다.

《24개 돌》은 모두 체적과 형태가 비슷한 주추돌로서 동일한 규칙과 비슷한 간격에 따라 한줄에 8개씩 세줄로 배렬되였다.

《24개 돌》의 력사년대는 발해시기라고 학술계에서는 이미 기본합의를 보았으나 돌의 성질과 용도에 대해서는 여러가지 설이 있으며 의견이 분분하다.

이번기‘우리 동네(温馨家园)'에서는 《24개 돌》 유적지들에 대한 탐사를 통해  신비한 《24개 돌》유적은 도대체 어떤 유적이고 어디에 사용되였는지에 대해 알아보기로 한다.

/길림신문 뉴미디어쎈터

0

관련기사 :
 
21세기중국정보사이트-백두넷
한길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