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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개 민족] 라후족(拉祜族): 전원꿈 이뤄 치부의 길로

편집/기자: [ 김영화 ] 원고래원: [ 央视网 ] 발표시간: [ 2020-11-26 13:11:32 ] 클릭: [ ]

그 어떤 기술력과 경험이 없던 정황에서 고향사람들을 이끌고 유기농채소를 심어 치부의 길로 나아가기까지, 10여년동안의 노력이 있었다. 그가 바로 운남 란창시 라후족 농민 리란진이다. 그녀는 자신이 꿈꿔온 전원꿈을 실현했다. 자기집 남새하우스앞에 서서 바라보는 정경은 온통 푸르고 생기 넘치는데 당의 훌륭한 정책, 그리고 고향의 옥토와 여러분야의 지지로 그녀는 꿈을 실현했다.

“나는 이 곳에서 자랐고 또 여기에서 치부의 꿈을 이루었다. 많은 사람들이 나를 도와주었던만큼 나도 더 많은 사람들을 도와주어야 한다.”

그녀는 성실하게 경영하고 과학적으로 재배하며 혁신하는 리념을 견지해왔다. 촌민들의 세대별 도급을 모색하여 기술봉사를 통일하고 시장을 통일하였는가 하면 수익을 통일적으로 분배하는 생산, 공급, 판매 일체화 기제를 모색했다. 합작사가 끊임없이 발전하면서 리란진과 마을 사람들은 한창 뜨거운 열정으로 마음속의 아름다운 생활을 향해 힘차게 달려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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