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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개 민족]싸라족: 밥상엔 고기요 서랍엔 돈이라, 이 모두 당의 은덕일세

편집/기자: [ 김태국 ] 원고래원: [ 央视网 ] 발표시간: [ 2020-11-12 09:55:50 ] 클릭: [ ]

 

싸라족(撒拉族) 로인 한점상은 민간시인이다. 젊었을 때 그는 당의 민족정책이 우월하다는 느낌을 받고 “황하수는 만리를 달려 파도소리 높이 바다의 품에 안기고 민족정책은 금빛으로 빛나는구나.”라는 아름다운 시구를 남겼다. 우리가 촬영할 때 79세의 로인은 또 즉흥적으로 우리의 단편영화에 산문시 <우리 집은 순화한다>를 써서 아름다운 쌀라르족의 고향을 소개하였다. 싸라족인민들의 오늘날의 행복한 생활을 말할 때 그는 웃으면서 “발밑엔 자동차가 있고 밥상우엔 고기가 있으며 서랍엔 돈이 있다.”고 말했다. 그는 “개혁개방은 빈말이 아니라 공산당이 전국 여러 민족 인민들을 이끌고 많은 어려움을 이겨내면서 이루어낸 것이다. 래일은 더욱 좋아질 것이라고 굳게 믿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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