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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개 민족]만족(满族): 표고버섯으로 전 촌을 초요생활로

편집/기자: [ 최화 ] 원고래원: [ 央视网 ] 발표시간: [ 2020-10-27 09:28:29 ] 클릭: [ ]

 

 

료녕 신빈 만족자치현 협하촌의 표고버섯하우스에서 일하던 촌민들은 기자가 왕명방을 취재하련다고 하자 모두들 너도나도 그에 대해 칭찬하고 있다. 촌민들은 “왕명방은 총명하고 선량할 뿐더러 헌신하려 하며 겸손하다. 우리를 치부의 길로 이끈 그를 고맙게 생각한다”고 말한다. 8년사이 협하촌은 이전의 빈곤촌으로부터 지금의 ‘집집마다 할 일이 있고 사람마다 돈을 벌 수 있게 된 촌’으로 되였다. 왕명방은 자그마한 표고버섯으로 촌민들을 이끌고 ‘회사+합작사+농민+기술협회’라는 치부의 길을 닦아냈다. 그는 창업길에서의 국가 지지에 대해 깊이 감사해한다. “만약 새 시대를 만나지 못한다면, 만약 당과 정부의 인도가 없었더라면 우리의 사업은 크게 해나갈 수 없었을 것입니다. 강대한 국가가 있는 것이 참 좋습니다. 미래에도 소매를 거두고 열심히 노력해야죠!”라고 왕명방은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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