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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개 민족] 푸미족(普米族): 팔순 푸미로인 민족문화 수호에 심혈

편집/기자: [ 김가혜 ] 원고래원: [ 央视网 ] 발표시간: [ 2020-10-16 11:41:36 ] 클릭: [ ]

려강 녕랑현 푸미문화보호협회에서 우리는 푸미족 로인 호경명을 만났다. 87세 고령인 그는 여전히 민족문화 보호와 전승의 제일선에서 분투하고 있다. 1951년, 호경명은 운남민족학원에 가서 공부하게 되면서 민족정책과 민족문화를 더 많이 알게 되였다. 그는 그때 마음속에 민족문화를 위해 분투하려는 신념을 갖게 되였다고 말했다. 1984년 호경명은 푸미족을 대표하여 천안문 성루에 올라 국경 35주년 경축행사에 참가하였다. 그의 일생에서 가장 큰 영예라고 말했다. 몇년래 푸미족은 인구가 비교적 적은 민족으로서 당과 국가의 배려와 방조를 받았다. 인민들의 생활이 천지개벽의 변화가 일어났으며 교육 보급 정도가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호경명이 있는 마을에서 127명의 대학생이 나왔다.

영상캡쳐

그의 진지하고도 뜨거운 눈빛으로부터 우리는 푸미족 인민들의 생활이 륭성발전하는 모습을 보았으며 푸미족의 우수한 문화가 대대로 전해져 내려오는 것을 보았다. 호경명은 격동을 금치 못하며 “당의 배려가 우리의 민족문화를 신생하게 했으며 이것이 바로 나의 행복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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