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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개 민족]와족(佤族): 재다시 새 노래 부르는 아와 인민

편집/기자: [ 김정함 ] 원고래원: [ 央视网 ] 발표시간: [ 2020-10-15 12:36:09 ] 클릭: [ ]

 

 

“촌마다 채마다 헤이! 북을 치고 징을 울리며 아와는 새 노래 부르네…” 노래 〈아와 인민 새 노래 부르네〉의 선률이 운남성 보이시 서맹와족자치현의 마산촌 영아채에서 흘러나오며 고요한 산림 속으로, 무연한 록차밭으로, 푸르른 하늘가에로 울려퍼진다.

촌민 암상은 이 고장 토배기 와족이다. 검실검실한 얼굴에 질박한 웃음이 번져있는 그는 정부의 방조 부축으로 촌의 기초시설들이 날로 완벽해지고 있다고 한다. 록수청산에 의거하고 와족의 민속 문화에 의거한 특색 생태 관광은 촌민들 살림이 날로 윤택나도록 하고 있다.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마침 와족의 전통 신미절에 이 촬영을 할 수 있었다. 와족 인민들과 각지에서 몰려온 유람객들은 함께 춤추고 노래하며 풍작의 희열과 아름다운 미래에 대한 동경을 만긱하고 있었다. 새시대에 이르러 아와 인민들은 재차 새 노래를 부르고 있는 것이다. 길은 갈수록 넓어지고 날마다 풍작의 명절을 쇠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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