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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개 민족]흘로족(仡佬族): 당의 정책 백성들 마음속까지 따스하게

편집/기자: [ 김정함 ] 원고래원: [ 央视网 ] 발표시간: [ 2020-10-15 12:51:41 ] 클릭: [ ]

 

 

귀주성 준의시 도진흘로족(仡佬族gēlǎozú)묘족자치현의 한 밝고 정갈한 조작실에서 흘로족 처녀 진학유가 직원들과 함께 당지의 특색 음식인 재두부과(灰豆腐果)를 가공하고 있다.

땀 흘린 것 만큼 수확하고 분투해야만 행복이 따른다는 것을 굳게 믿은 진학유는 몇년전 국가 대부금에 의거해 이 식품 가공 공장을 앉히고는 많은 당지 촌민들을 받아들였다. 근로함과 성실함에 의거하고 과학적인 관리를 따라세운 데서 재두부과는 주문이 날로 늘고 있으며 종업원들 열의도 충천하고 있다.

이에 진학유는 당의 정책이 참으로 좋다며, 지도자들은 백성들 마음속까지 헤아려주고 있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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