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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개 민족]바이족(白族): 60년간 초심을 잃지 않고...대본곡 세계무대에로

편집/기자: [ 리철수 ] 원고래원: [ 央视网 ] 발표시간: [ 2020-10-15 10:21:54 ] 클릭: [ ]

 

“해마다 3월에 시작해서 9월 9일까지 노래를 이어간다.” 이는 이해 주변의 향촌에서 류전되고 있는 민속담이다. 그중 ‘곡’은 대본곡을 말하며 대리 바이족들의 특유하고 오랜 력사를 갖고 있는 민간창법으로서 바이족인민들의 정신생활에서 없어서는 안되는 일부분이다.

 

조비정은 원근에 소문난 대본곡 예인이다. 60년에 거치는 애착과 견지로 그는 바이족인민들의 아름다운 생활과 지향을 노래했으며 대리인민들의 ‘어머니호수’인 이해에 담긴 순정을 노래하여 대본곡으로 하여금 새로운 생명력을 발산하도록 했다.

지금 그의 아들딸들은 민족문화의 계주봉을 이어 받아 대본곡을 세계무대에로 갖고 나갔다. 조비정은 “당과 정부의 지지 그리고 우리의 노력이 민족문화발전으로 하여금 더욱 찬란한 빛을 뿌려나갈 것이라고 믿는다.”고 힘차게 말했다.

출처: CCTV 편역: 리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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