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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개 민족]리수족(傈僳族): 아름다운 도로에 행복의 꽃 피였네

편집/기자: [ 리철수 ] 원고래원: [ 央视网 ] 발표시간: [ 2020-10-15 09:19:27 ] 클릭: [ ]

 

 

리수족 촌간부 옥개는 올해 작기의 돈을 들여 아욱종자를 구입해 촌민들이 심도록 하였다. 운남의 노강에 위치한 복공현 달보락촌의 남새밭에서 그는 촌민들과 함께 한창 일을 하고 있었다.

그는 빈곤해탈공략전이 관건 시기에 들어섰다면서 모두가 열심히 노력하고 있는데 당원간부들일수록 더욱 모범을 보여야 한다고 말했다. 달보락촌에서는 서류에 들어간 빈곤호들의 수자가 점점 줄어들고 있는데 또다른 경사가 겹쳤다. 정부에서 한창 노강도로에 대한 확장공사를 하고 있는 것이다. 옥개는 래년이면 이 ‘아름다운 도로’가 준공돼 백성들의 생활이 더욱 꽃필 것이라고 말했다. 마을에는 한창 큰 변화가 발생하고 있다. 행복의 꽃이 한창 아름다운 도로변에 만발하고 있다.

출처: CCTV 편역:리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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