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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개 민족]투쟈족(土家族): 투쟈족 처녀, 봄바람 타고 성장하고 민간예술의 길 갈수록 넓어진다

편집/기자: [ 리전 ] 원고래원: [ 央视网 ] 발표시간: [ 2020-10-14 15:14:14 ] 클릭: [ ]

 

1978년말에 태여난 투쟈족 처녀 이화는 “자기는 개혁개방의 봄바람을 타고 자라났기에 기필코 행복한 분투자가 되여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호남성 서부의 다원적이고 아름다운 민족원소에 감개되는 바가 있어 문화제품설계사가 되려고 결심했다. 그를 앞으로 전진하도록 지탱해온것은 신념이였다. 

그는 중국의 문화가 세계의 주목을 받을 만하며 개혁개방의 길은 필연코 갈수록 넓어질 것이라 굳게 믿고 있다.

최근년간 갈수록 많은 세계의 시선들이 중국에 집중되면서 이화의 민간예술작품도 국제무대에서 상당한 인정과 명성을 얻게 되였다.

그는 자신의 중국꿈은 새 시대에 더욱 노력하여 중국문화를 널리 빛나게 하고 곳곳에 있게 하는것이라 했다.

출처: CC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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