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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개 민족] 한족(汉族):지난날 태항산 빈곤촌, 어떻게 면모 일신 했는가

편집/기자: [ 리전 ] 원고래원: [ 央视网 ] 발표시간: [ 2020-10-13 18:39:47 ] 클릭: [ ]

“중앙에서 호소만 한다면 우리 태항산의 작은 산촌은 행동이 있고 호응이 있을 것이다” 배춘량은 이렇게 말하였고 또한 이렇게 해왔다.

만약 당신이 배채촌(裴寨村)에 있다면 현재의 부유하고 문명하며 생기가 차넘치는 촌 모습과 오래전 토양이 척박하고 하늘에 운을 맡기고 살아가야만 했던 지난 날과 련계시키기 어려울 것이다.

십여년 동안, 기층 간부 배춘량은 마을사람들을 이끌고 마을의 잠재력을 충분히 발굴하였다. 또한 발전 구상을 끊임없이 혁신하여 지난날의 성급 빈곤촌을 ‘사람마다 일거리가 있고 가정마다 돈을 벌며 집집마다 주주’인 신형농업사회구역을 구축했다.

습근평 총서기는 “초요사회 관건은 고향사람들을 봐야 한다”라고 말했다. 배채촌 촌민들의 정기로 가득 차 있는 모습이 바로 배춘량의 분투와 담당에 대한 가장 좋은 해석이다.

출처: CC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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