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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개 민족]우즈베크족(乌孜别克族):기층의 일 작은 일 없고 최선을 다해 봉사

편집/기자: [ 김영자 ] 원고래원: [ 央视网 ] 발표시간: [ 2020-10-13 17:11:01 ] 클릭: [ ]

우리가 의녕시 일레리칸야르(伊宁市依勒力干也尔)사회구역 봉사대청에 들어섰을 때 우즈베크족 사업일군인 마이라 세틸딘은 한창 서류를 정리하고 있었다. 그녀는 기자한테 소속 사회구역에는 933세대 되는 여러 민족 동포가 살고 있다면서 자신이 하는 사회구역 사업에 대해 이렇게 소개한다.

사회구역 사업은 궁극적으로 최선을 다 해서 매 가구 및 구성원들의 로후 보장 문제 , 일 할 수 있을 때의 취직 문제, 학령어린이들의 학교 다니는 문제, 학령전 어린이들의 유치원 다니는 문제를 보장해 주는 일이기에 무릇 주민들을 위하는 일 이면 작은 일이라 할 것이 없다.

사회구역에서 사업한지 15년차 되는 마이라한테 있어서 아름다운 생활은 바로 국가의 혜민정책이 사회구역에 시달되는 것이고  아름다운 생활은 문제를 해결받은 군중들의 웃는 얼굴이며 아름다운 생활은 여러 민족 동포들이 화기애애하게 한가정처럼 지내는 것이다…

일레리칸야르 사회구역봉사대청에는 붉은색 축기들이 주렁주렁 걸려있고 축기 마다에는 군중들의 획득감, 행복감, 안전감이 가득 새겨져 있다.

CC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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