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 레저

단오날, 장백조선족민속활동 중앙텔레비...

  6월 18일 단오날, 장백조선족자치현의 조선족단오절민속활동이 중앙텔레비방송에 생중계되였다.

중조변경 압록강변서 5천명 캠핑족 야외 취침
16일 저녁 7시, ‘장백산의 여름 2018중국•장백고산초원캠핑축제’ 및 ‘은하의 약속’음악축제 개막식이 중조변경의 압록강변에 위치한 장백조선족자치현의 십팔도구고산초원에서 성황리에 펼쳐졌다.

연길공항 단오 기간 려객 수송량 뚜렷이 증가
6월 19일 오전, 기자가 연길공항에서 료해한데 따르면 단오기간 (6월 16일부터 6월 18일까지) 연길공항의 려객수송량은 1만 3567인차로서 지난 동기 대비 17.37% 증가,리착륙 항공편은 102차로서 지난 동기 대비 10.87% 증가, 화물수송량은 27.5톤으로서 지난 동기 대비 37.36% 감소하였다.

2018 압록강관광동맹 년례회 장백현서
2018년 압록강관광동맹 년회 및 압록강관광매체동맹 설립대회가 6월17일 오후, 압록강변에 위치한 아름다운 변경소도시 장백조선족자치현에서 개최되였다

연길시 단오명절 풍악소리 흥겹다
우리들 단오명절 추억은 녀인들의 치마자락 휘날리는 그네뛰기와 사나이들의 황소힘 겨루기인 씨름구경을 빼놓을수 없다. 거기에다가 향긋한 쑥향이 풍기는 달착지근한 쑥떡에 시원컬컬 막걸리, 귀맛좋은 풍악소리 사처에서 흥겹게 울려 퍼지니

“화합의 장, 문화의 향연” 길림시조선족민속문화제 성황리에 개막
해마다 단오절을 계기로 어김없이 열리는 길림시조선족민속문화제는 길림시조선족들의 년중 최대명절로 자리잡았는데 올들어 제17회를 맞이했다. 이날 보슬비가 내리는 가운데 행사는 오전 9시 조선족학교,기관,단체들의 개막식 입장식으

졸업식에서의 석사...
연변대학녀성평생 ...
길림성 비행 조종 ...
우리 신나는 봄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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