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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주 연변룡정축구팀 갑급진출 표창대회 소집

편집/기자: [ 김룡 김태국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2-12-22 12:58:49 ] 클릭: [ ]
 
주정부 부주장 윤조휘(오른쪽)가 룡정시해란강축구문화투자유한회사 장문길 리사장에게 상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12월 22일 오전 10시 30분, 연변조선족자치주당위와 연변주인민정부가 주관하고 룡정시당위와 룡정시인민정부가 주최한 ‘연변룡정축구구락부 2022시즌 갑급리그 진출 표창대회’가 룡정시 동성용진에 자리잡은 해란강축구문화타운회의실에서 소집되였다.

룡정시인민정부 시장 황병호의 사회하에 개최된 표창대회에서 연변룡정축구구락부 총경리 리광혁이 2022시즌 구락부의 갑급리그 진출 성공 사업을 총화하고 연변룡정축구구락부유한회사 리사장 장문길이 지난 몇년간의 갑급리그 진출로정을 회고하면서 “초심을 잊지 않고 용왕매진하는 정신으로 연변프로축구력사에 또 하나의 정채로운 신화를 엮어갈 것이다.”고 태도를 표시하였다.

 
룡정시체육국 김염화 국장(왼쪽)이 길림성중백문화관광투자유한회사에 감사패를 증정하고 있다.

표창대회에서 룡정시체육국 김염화 국장이 100만원을 출자하여 연변룡정축구구락부의 갑급리그 진출을 지지후원한 길림성중백문화관광투자유한회사에 감사패를 발급하고 연변조선족자치주 부주장 윤조휘가 주정부를 대표하여 연변룡정축구구락부에 2022시즌 구락부 갑급진출 상금 500만원을 발급하였다.

룡정시당위 서기 박군봉과 연변조선족자치주 부주장 윤조휘가 각각 룡정시와 연변주인민정부를 대표하여 축하발언을 하였다.

주정부 부주장 윤조휘는 발언에서 “주당위와 주정부는 ‘축구의 고향’을 다시 건설는 것을 하나의 중요한 민심공정으로 삼고 주당대표대회와 주정부 사업보고에 써넣었다.”고 하면서 11월 13일의 연변룡정축구구락부의 성공적인 갑급리그 진출은 연변축구사업이 또다시 새로운 장정길에 올랐음을 의미하며 이를 계기로 연변룡정축구구락부가 더욱 우수한 성적으로 중국축구에 동력을 보태고 연변축구의 전기를 이어갈 것을 희망하였다.

이날 표창대회에는 연변주체육국 부국장 김호봉, 교육부전국교정축구전문가위원회 위원, 교육부전국교정축구심판위원회 주임 채기수, 연변체육운동학교 교장 박영철, 길림성중백문화관광투자유한회사 총경리 하위, 룡정시체육국 국장 김염화 등 해당부문의 책임자, 연병룡정축구구락부 감독진과 선수 그리고 축구팬 대표와 언론매체 기자 도합 60여명이 참가하였다.

/김태국 김룡기자

연변룡정축구구락부 리광혁 총경리.

룡정시해란강축구문화투자유한회사 장문길 리사장.

룡정시당위 서기 박군봉.

연변조선족자치주 부주장 윤조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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